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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데이먼, 딸과 함께 공항서 ‘찰칵’

수정: 2008.04.2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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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시리즈로 유명한 영화배우 맷 데이먼(38)과 그의 딸 이사벨라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20일 맷 데이먼은 두살난 딸 이사벨라를 안고 마이애미 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맷 데이먼의 아르헨티나 출신 아내 루시아나 보잔(32)은 현재 임신중이다.

맷 데이먼은 2003년 ‘스턱 온 유’ 촬영 당시 마이애미에서 웨이트리스 일하던 보잔을 만나 2005년 12월 결혼하며 영화같은 사랑으로 세간의 화제가 됐다.

현재 둘사이에는 보잔이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9세된 딸 알렉시아, 이사벨라, 그리고 앞으로 태어날 아기가 있다.

사진=US매거진

서울신문 나우뉴스 명 리 미주통신원 starlee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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