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공유전체메뉴

원더걸스 선미, 8등신 바비인형 몸매 공개

수정: 2008.05.20 15:46

확대보기

여성 5인조 그룹 원더걸스 멤버 선미의 확 달라진 모습이 화제다.

원더걸스는 지난 16일 예은을 시작으로 선예, 유빈의 순서로 세 번째 프로젝트 컨셉을 공개한 가운데 20일 오전 선미의 사진이 공개된 것.

원더걸스의 막내 선미는 청순하고 소녀적인 이미지를 보여온 멤버로 ‘Irony(아이러니)’, ‘Tell me(텔미)’에 이은 세 번째 프로젝트에서는 한층 성숙한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원더걸스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선미의 사진은 거리를 걸으며 쇼핑을 즐기고 있는 단독 컷으로 몸매와 표정이 마치 바비 인형을 연상시킨다.

JYP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이번 원더걸스의 세 번째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개성과 매력을 업그레이드한 선미를 기대해 달라.”며 “선미는 여성스러움과 소녀다움의 진수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원더걸스의 야심 찬 세 번째 프로젝트의 컨셉은 예은-선예-유빈-선미의 순서로 공개되었으며 마지막 소희의 사진공개를 남겨두고 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SNS에서도 언제나 '나우뉴스'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네이버 채널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