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공유전체메뉴

김희선 임신소식에 네티즌 “축하 축하!”

수정: 2008.05.20 15:47

확대보기

배우 김희선의 임신 소식이 알려지면서 미니홈피에는 네티즌의 축하글이 쇄도하고 있다.

김희선은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현재 임신 4주째인 사실을 확인했으며 올 12월로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김희선의 미니홈피 사진첩 및 일촌평에는 네티즌들의 각종 축하글이 쇄도하고 있다.

‘세 아이의 엄마’라고 자신을 밝힌 한 네티즌은 “희선 새댁 항상 지켜보고 있다. 건투를 빈다.”고 축하를 전하는가 하면 “임신했어도 여전히 아름답다.”고 미모를 칭찬하기도 했다.

김희선은 2007년 10월 락산그룹 박성관 회장의 차남 박주영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그간 모든 활동을 중단해 오다 최근 컴백을 타진하고 있었다.

하지만 임신 소속이 전해지면서 김희선 측은 “김희선이 태교에만 전념할 예정”이라며 컴백이 미뤄졌음을 전했다.

사진=김희선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SNS에서도 언제나 '나우뉴스'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네이버 채널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