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공유전체메뉴

김하늘ㆍ다니엘 헤니의 ‘달콤한 유혹’

수정: 2008.06.20 11:39

확대보기



SBS ‘온에어’로 최고의 인기스타로 떠오른 김하늘과 다니엘 헤니가 포토무비 ‘Sweet September’로 호흡을 맞췄다.

각계 각층의 최고의 전문인력 100여명이 투입되고, 준비기간만 6개월 이상이 걸린 포토무비 ‘Sweet September’ 가 공개된 것.

‘Sweet September’는 국내 최초의 포토무비라는 컨셉으로 프로젝트의 규모와 참여하는 스탭의 면면으로 인해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를 통해 김하늘과 다니엘 헤니는 벌써부터 ‘완소커플’로 등극하며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Sweet September’ 프로젝트를 담당한 한 관계자는 “다니엘 헤니와 김하늘은 포토, 메이크업 아티스트, 스타일리스트, 기자 등 업계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가장 매력적인 남, 녀 배우로써 7가지 색깔의 러브 스토리를 감미롭게 표현해 줄 로맨틱한 커플로 적역이기에 주인공으로 낙점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하늘과 다니엘 헤니와 펼쳐낼 7가지 사랑 방정식 ‘Sweet September’는 오는 8월 20일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예당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서미연
SNS에서도 언제나 '나우뉴스'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네이버 채널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