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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내년 봄까지 현역 입대, 10월은 미정”

수정: 2008.06.2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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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정이 현역으로 입대해 군생활을 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이정 소속사 측 관계자는 25일 오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인터뷰에서 “이정이 올 가을 이후 입대 계획을 세우고 있다. 아직 이른 나이지만 본인이 빨리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현역병 입대 계획을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일부 언론에서 10월 입대를 확실시 하고 있는데 아직 영장을 받지도 않았고 정확한 입대 계획을 내놓지도 않았다.”며 “다만 늦어도 2009년 봄까지는 입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정은 올 8월 방송 예정인 KBS 2TV 납량특집 ‘전설의 고향’에 캐스팅 돼 있다. 이정 측은 “군 입대 시기를 늦은 가을 이후로 잡고 있기에 ‘전설의 고향’ 촬영에는 지장이 없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2년 그룹 세븐데이즈로 데뷔해 솔로활동을 해온 이정은 최근 정규 4집 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그대만 보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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