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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 맞서는 법,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으로 겨울 여행

수정: 2013.12.2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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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30일 무료 숙박•스키시즌권 4매•워터파크 무료이용 등 알찬 혜택

추위가 맹위를 떨치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하지만 이런 때 일수록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이한치한(以寒治寒)의 지혜를 발휘해 겨울여행을 준비하는 이들도 많다.

이러한 겨울여행객들에게는 스키장과 눈썰매장 등 겨울 스포츠 시설을 갖춘 리조트 콘도회원권이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스키나 보드를 타며 겨울을 제대로 즐길 수 있고, 여행의 최대 골칫거리인 숙박 걱정도 덜 수 있기 때문에 준비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서다.

특히 보광 휘닉스리조트의 평창 휘닉스파크는 최상의 설질과 고급 스키시설, 눈썰매장 ‘스노우빌리지’, 워터파크 ‘블루 캐니언’등 겨울 레저 스포츠 시설을 완비해 콘도회원권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는 게 리조트관계자의 말이다.

휘닉스리조트의 ‘스마트무료회원권’은 스탠다드 기준 2,000만 원(기명)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평창 휘닉스파크와 제주 휘닉스아일랜드에서 연간 30일무료 숙박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스키형, 골프형, 혼합형 중 회원이 원하는 유형을 선택해 일정 회비로 특별 혜택까지 받을 수 있으며 겨울 시즌에 수요가 높은 스키형은 스키시즌권 4매를 매년 무료 제공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평창 휘닉스파크의 워터파크 및 스파 시설 ‘블루 캐니언’의 무료 이용 가능하며, 휘닉스파크 눈썰매장 ‘스노우빌리지’도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또 휘닉스리조트 내 부대시설 이용 시 할인까지 적용돼 실속 있다는 평가다.

휘닉스리조트 스마트무료회원권 소지 회원은 전국 12개 한화리조트 체인 콘도 및 워터피아, 경주 스프링돔 등 한화리조트의 모든 부대시설을 한화 회원과 같은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블루헤런G.C와 블루원리조트•블루원보문CC(경주)와의 제휴혜택까지 추가 돼 회원혜택 범위가 넓어진 상황.

스마트무료회원권은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보증금 전액 환불되며, 직계가족이 아니어도 스탠다드 기준 5인, 로얄스위트 기준 7인까지 회원 등록 및 수시 변경이 가능하다.

자세한 혜택은 휘닉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www.phoenixresort.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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