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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 ‘레드카펫 여신’ 비법 공개

수정: 2014.03.2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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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마왓슨

엠마 왓슨이 지난 26일 영화 ‘노아’의 뉴욕 프리미어 시사회에 등장해 이전보다 훨씬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국, 미국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엠마 왓슨의 레드카펫 드레스와 자태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왓슨은 행사가 끝난 뒤 자신의 트위터에 “이것들이 없었다면 오늘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라며 아름다운 외모와 스타일의 ‘비법’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유명 브랜드의 각종 화장품과 헤어스프레이, 속눈썹 등 ‘여신 외모 가꾸기’에 필요한 다양한 도구들이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그녀의 아이폰과 드라이 샴푸(물 없이 샴푸할 수 있는 화장품), 메이크업 브러시 등 약 30여 가지의 물품이 포함돼 있다.

네티즌들이 가장 관심을 보인 것은 그녀의 ‘비법’에 관련된 제품들의 브랜드다.

바비 브라운부터 클리니크 까지 십 여 가지의 각기 다른 브랜드의 화장품이 즐비하며, 헤어스타일이나 의상 고정에 쓴 소소한 도구에까지도 브랜드 명칭이 명확하게 보여 여신외모에 대한 ‘궁금증’도 풀 수 있다.

한편 왓슨은 영화 ‘노아’에서 노아에게 신의 계시와 인간의 사랑사이에서 지혜로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일라’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국에서는 지난 20일 개봉, 상영중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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