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착] 밤하늘에 거대 녹색 섬광 ‘번쩍’...호주서 유성 폭발
박종익 기자
수정 2023-05-26 12:10
입력 2023-05-26 12:10
호주 국립대 천체물리학자 브래트 터커 박사는 "이번에 떨어진 우주 암석은 0.5~1m 정도로 매우 작으며 최대 시속 15만km로 날았다"면서 "보통 유성은 폭발할 때 흰색 또는 노란빛을 발하는데 이번에 녹색 섬광이 발한 것은 유성에 철과 니켈같은 금속 성분이 많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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