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문경근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장동혁 대변인이냐”… 논란에 주현철 국민의힘 외신대변인 사퇴
2026-07-15 04:34 2분 분량 -

美, 해상봉쇄·공습에 이란도 반격…“최종 승리까지 공격”
2026-07-15 10:16 4분 분량 -

‘한동훈 국민의힘 복당’ 여론조사…“당 쇄신·보수 재편 도움 안돼” 57%
2026-07-15 08:59 2분 분량 -

“대신 전해드립니다”…日 ‘퇴직’ 이어 ‘휴직’ 대행도 확산
2026-07-14 04:44 2분 분량 -

여성단체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중단해야”
2026-07-14 03:10 3분 분량 -

‘한국 폄하’ 中 천재 작가의 몰락…논문 표절로 학위 박탈
2026-07-14 02:02 2분 분량 -

“아이들 현실세계서 놀아야”…EU, 단계적 SNS 제한
2026-07-14 10:38 3분 분량 -

박지성, 국회 청문회 안 간다…“협회 관련 할 말 없다”
2026-07-14 09:46 2분 분량 -

무더위에도 회사 에어컨 ‘28도’ 고정…30대女 이직 고민
2026-07-13 05:22 2분 분량 -

日 식당 ‘바가지’ 논란…“영어·일본어 메뉴판 가격 달라”
2026-07-13 04:03 2분 분량
더보기


